수원 행궁 나들이
생활 여행자/발길이 머문 곳 |
2011/12/05 18:32
오랜만의 교외 나들이.
직장 동료의 결혼식이 수원에서 열리는 것을 핑계로 수원 화성 행궁 나들이를 나섰다.
투호 놀이에서는 민서 마저 잊을 정도로 우리 부부 모두 즐거웠다.
민서는 여전히 차멀미가 좀 심하지만, 그래도 오랜만의 가족 나들이였으니 나쁘지 않다.
'생활 여행자 > 발길이 머문 곳'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원주 여행 (0) | 2011/12/22 |
|---|---|
| 수원 행궁 나들이 (2) | 2011/12/05 |
| 선유도 공원 나들이 (0) | 2011/09/07 |
| 목감천 봄맞이 나들이 (0) | 2011/03/31 |
| 청평캠핑장에서 발견한 캠핑의 진리는 (0) | 2011/03/14 |
| [옛글]청송 주산지, 선계에 머물다 (0) | 2010/10/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