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바람의저편 2011/12/20 11:44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 왜 긴데? 응 ? 응?
    벌써 12월도 다 가고 있구만

    • Favicon of http://www.eowls.net BlogIcon 구상나무 구상나무 2011/12/22 11:15  수정/삭제

      벌써 12월이 다가고 있다고? 하지만 아직 제대로 된 눈도 오지 않았어. 이건 인정할 수 없단 말야. 지금까지 제대로 된 눈이 오지 않았다는 건 진짜 겨울이 아닌데, 그 가짜 겨울이 지금 계속 되고 있으니까 길게 느껴져. 춥고 시린 겨울이 이렇게 길고 길게 이어지니, 사람들 마음도 한층 갑갑해지는게 보이고. 포근한 솜이불같은 눈이 소복소복 쌓이길 기다리고 있어.

  2. 바람의저편 2011/12/06 09:33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맞지 ? 하하
    참 북적거리는구나
    ^^

  3. BlogIcon TISTORY 2011/10/27 17:3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4. 해린 2011/03/06 01:4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홍영녀님의 책을 검색하다 들렷습니다
    책을 찾기가 쉽지 않네요.
    님의 여러가지 책에 대한 견해 잘 읽고 갑니다
    다음에 또 들릴게요.

    • Favicon of http://eowls.net BlogIcon 구상나무 2011/03/08 09:39  수정/삭제

      오래전에 절판된 책들 중에 참 좋은 책들이 있는데,
      이 책은 개인의 기록이 대중의 공감을 얻었던 책이라서
      더 나오지 못함이 좀 안타깝습니다.
      그 시대를 살았던 평범한 어머니의 순수한 마음이
      청순한 문체에 담겨져 있어 참 좋더군요.
      언제 기회가 되신다면 꼭 보시기 바랍니다. ^^

  5. 범식 2011/03/01 03:48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들렸다
    잘살고있구나
    연락을못했다
    꼭보고싶구나
    노을이저놈이
    나보다좀먼저
    왔다간거보니
    짜증이확난다

    • Favicon of http://eowls.net BlogIcon 구상나무 2011/03/02 14:50  수정/삭제

      어서오세요^^
      사는 거야 다들 비슷한 거죠.
      일 바쁜 게 이제 마무리되었습니다.
      조만간 연락드릴게요. 서영선배랑 함께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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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상나무

네가 보는 책들,한권한권이 모두 영혼을 가지고 있어.그것을 쓴 사람의 영혼과 그것을 읽고 살면서 꿈꾸었던 이들의 영혼 말이야.한권의 책이 새주인의 손에 들어갈 때마다,누군가가 책의 페이지들로 시선을 미끄러뜨릴때마다,그 영혼은 자라고 강인해진단다.-바람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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