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포스팅을 못했습니다. 여러가지 일로 바쁘기도 했지만,
연애를 한다는 게 가장 큰 이유라면 이해해 주시겠지요? ^^
아무튼 짧은 연애 끝에 긴긴 결혼 생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오셔서 노총각 노처녀가 마련한 자리를 빛내주시길 바랍니다^^ 


클릭하면 제대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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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상나무

네가 보는 책들,한권한권이 모두 영혼을 가지고 있어.그것을 쓴 사람의 영혼과 그것을 읽고 살면서 꿈꾸었던 이들의 영혼 말이야.한권의 책이 새주인의 손에 들어갈 때마다,누군가가 책의 페이지들로 시선을 미끄러뜨릴때마다,그 영혼은 자라고 강인해진단다.-바람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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