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Posted by 구상나무 구상나무


유행따라 트위터를 개설했다(http://twitter.com/eowls). 만들고 보니 제일 먼저 든 생각은 친구들끼리 하면 참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같이할 친구가 없다면 이거야 말로 군중 속 고독의 하나다.

누구 같이 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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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상나무

네가 보는 책들,한권한권이 모두 영혼을 가지고 있어.그것을 쓴 사람의 영혼과 그것을 읽고 살면서 꿈꾸었던 이들의 영혼 말이야.한권의 책이 새주인의 손에 들어갈 때마다,누군가가 책의 페이지들로 시선을 미끄러뜨릴때마다,그 영혼은 자라고 강인해진단다.-바람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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