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긴 것들

2008. 5. 18. 16:12구상나무 아래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돌고 돌아 여기까지 왔군.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삶은 잠겨 있는 열쇠를 풀어가는 과정일지도 모르지.

'구상나무 아래에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원식이의 결혼식  (0) 2008.05.25
노동부에 진정을 넣다  (2) 2008.05.23
욕망이 되어 버린 속도  (0) 2008.05.23
5월의 고척공원 스케치  (0) 2008.05.21
어항을 청소하다  (0) 2008.05.19
잠긴 것들  (0) 2008.05.18

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