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지인분들께 돌잔치 초대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애초 돌잔치가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를 고생시키는 일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에 안한다고 했다가 주위 어르신들의 강권도 있고 아내의 바램도 있어서 결국 일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니, 주변에서 우리 딸의 건강을 염려하고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이 있고, 또 여러 방면으로 도움 주신 분들이 많은데, 따로 인사드릴 기회도 없었다는 생각에 이렇게 무리한 일정이나마 잡아보고 인사드리고자 하게 됐습니다. 늦게나마 이런 자리를 통해 인사드리게 된 점 죄송스럽습니다. 연말이라서 많은 연말 모임이 잡히고, 또 세상이 어수선하다보니 주말 같은 때는 가족과 오붓하게 지내는 시간이 훨씬 좋다고 생각되는 요즘입니다. 그러다보니, 토요일 저녁 너무 어려운 걸음 하시..
구상나무 아래에서/밥과 꿈과 사람
2010. 11. 29. 20:33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TAG
- 인권
- 지리산둘레길
- 전국일주
- 자전거출근
- 민주주의
- 사진
- 여행
- 민서
- 안양천
- 제주도
- 영화
- 아기
- 생코
- 두컴
- 자전거 여행
- 교육
- 백두대간
- 지리산
- 자전거
- 자전거여행
- 육아
- 국가인권위원회
- 교과서
- 자전거 출퇴근
- 따릉이
- 촛불집회
- 자출기
- 생각코딩
- 별별이야기
- 한강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
| 7 | 8 | 9 | 10 | 11 | 12 | 13 |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 28 | 29 | 30 |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