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명과 악다구니 속에서
@meprism 차에서 연탄불 피우고, 욕실에서 목매고, 10층 베란다에서 몸 던지고, 스트레스성 질환으로 돌연사하고...지난 2년간 쌍용차 노동자 20여 명이 그렇게 죽었다. '헬프미!' 사인이 더 필요한가 @meprism 쌍용차 해고자와 가족 중엔 스트레스성 질환으로 인한 돌연사가 많다. 옆에서 잠든 사랑하는 이에게 마지막 작별의 인사조차 전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는 고통과 안타까움은 어떤 것일까. 그들의 죽음은 돌연사가 아니라 예비된 죽음에 가깝다. 막아야 한다.. @vanyaji: 세아이의 아버지. 한여자의 남편. 40대초반. 새벽4시 돌연사. 며칠전 쌍용차해고자 부인의 돌연사에 이은 참담한 소식..KT안동지사. 무겁다. 무겁다. 트위터를 보면 우울하다. 가장 낮은 곳에서 전해오는 비명 소리가 들..
구상나무 아래에서/My On-Line Story
2011. 11. 23. 21:00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TAG
- 교육
- 자전거여행
- 제주도
- 민서
- 자전거 출퇴근
- 자전거출근
- 자전거 여행
- 자전거
- 지리산둘레길
- 인권
- 사진
- 자출기
- 영화
- 생각코딩
- 생코
- 교과서
- 별별이야기
- 지리산
- 한강
- 백두대간
- 국가인권위원회
- 육아
- 안양천
- 여행
- 촛불집회
- 따릉이
- 전국일주
- 두컴
- 아기
- 민주주의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
| 6 | 7 | 8 | 9 | 10 | 11 | 12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27 | 28 | 29 | 30 |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