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민서 때문에 행복하다. 민서의 행동 하나 하나 성장하는 모습을 기록하고 정리하는 아내의 손길에서 묻어나는 정겨움이 있다. 나의 추천으로 시작한 블로그에는 온통 민서 사진과 얘기뿐이다. 예전 직장 생활을 하며 능숙하게 다루었던 편집디자인 실력이 뛰어나다. 하나하나가 다 나에게는 작품이다.
이번 포스팅은 민서에 대한 뭇사람들의 관심이 큰만큼 내가 종종 포스팅을 게을리해서 민서 근황이 궁금한 분들은 옆의 링크에서 지리산 외계인을 클릭하길 바란다. 내 아내의 블로그이다. 참고로 시작한지 별로 안되서 글은 많지 않다.
'구상나무 아래에서 > 하늘을 여는 아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다음 view 포토 동영상에 뜬 민서 (4) | 2010.04.03 |
|---|---|
| 안녕! 저 민서에요^^ (8) | 2010.04.02 |
| 민서 태어난지 93일, 그러나 교정 연령 49일 (6) | 2010.03.15 |
| 80여일이 지난 민서의 일상 (6) | 2010.03.08 |
| 애기똥아 나와라 (8) | 2010.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