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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2021년)에는 자전거를 82회 탔고
총 870.8km를 주행했다.

재작년(1530.5km)에 비해 절반을 간신히 넘은 수치로 많이 저조했음을 알 수 있다.

올해는? 음, 목표치를 놓고 달리는 일은 하지 않을 거다. 스스로를 얽매이게 하는 일이었다.  그러나 건강한 생활과 루틴을 만드는 일은 계속해야겠지. 여전히 생활에 정답을 알 수 없다. 이 나이 먹고도 여전히 스스로에 대한 의심을 떨치지 못한 가엾은 인생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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