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숲으로 간 구상나무

프로필사진
  • 글쓰기
  • 관리
  • 태그
  • 방명록
  • RSS

숲으로 간 구상나무

검색하기 폼
  • 분류 전체보기 (814)
    • 구상나무 아래에서 (559)
      • 일상의 발견 (253)
      • 밥과 꿈과 사람 (79)
      • 하늘을 여는 아이 (54)
      • My On-Line Story (131)
      • 교과서 스크랩 (3)
      • 편집 일기 (4)
    • 생활 여행자 (175)
      • 지리산둘레길 (9)
      • 하늘을 달리는 자전거 (73)
      • 걷고 또 걷고2017 (6)
      • 백두대간 이야기 (22)
      • 발길이 머문 곳 (40)
      • 바글보글지글 (11)
      • 일본오사카2007 (6)
      • 푸켓다이어리2007 (4)
    • 사막에 뜨는 별 (77)
      • 개봉극장 (26)
      • 서가에 피는 꽃 (46)
      • 동물원 옆 미술관 (5)
    • 말하지 않고 말하기 (0)
  • 방명록

생활 여행자 (175)
[TIP] 자전거를 대중교통에 싣기

자전거로 출발해서 자전거만 타고 다니다가 자전거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자전거를 대중교통 수단에 실어본 것은 제주도에서 부산으로 갈 때와 부산에서 완도로 올 때 배에 태워본 것이 전부죠. 출발하기 전에 알아본 것은 자전거를 고속버스에 태우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 기차 수화물로 보낼 수 있다는 것 정도였죠. 여기서는 좀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서울시 지하철은 자전거를 실을 수 있게끔 하겠다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밝혔습니다. 일전에 집(구로구 개봉동)에서 건대입구까지 자전거를 타고 갔다가 거기서 전동차에 싣고 집으로 돌아온 적이 있습니다. 개찰구는 휠체어 전용칸을 이용하면 어렵지 않습니다. 가급적 지하철의 맨앞과 끝칸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동차 운전석 출입문 쪽으로 붙여놓으면 다른 이의 ..

생활 여행자/하늘을 달리는 자전거 2007. 1. 4. 23:47
[TIP] 기후변화와 자전거 여행

자전거여행 중에는 날씨에 민감해집니다. 특히나 초겨울에 들어섰을 때 여행을 시작한 필자는 여행 중에 뉴스나 인터넷을 통해 매일매일 내일의 날씨를 꼭 확인했죠. 매일매일 다음날의 여행을 위해 기상상태를 꼭 확인하고 마음으로 준비하는 게 버릇이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 여행을 끝낸 다음에도 한동안 TV에서 날씨 예보가 나오면 저절로 고개가 돌아가곤 했습니다. 자전거로 여행하다 보면 눈비가 오는 것 뿐만아니라 바람의 방향에도 무척이나 신경이 쓰입니다. 동해안을 따라 내려갈 때도 바닷바람을 타고 오는 역풍에 무척이나 고생했고 제주도에서도 심한 바람을 맞았을 때는 앞으로 달리기도 어려웠습니다. 바람은 그날의 여행 피로도를 좌지우지 하는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눈을 맞은 적은 없으니 그것은 제쳐두고, 비는 두 번..

생활 여행자/하늘을 달리는 자전거 2006. 12. 28. 08:50
[TIP] 비포장 도로길에서의 주행

비포장 도로길에서의 주행 자전거 여행을 하다보면 불가피하게 비포장 길을 달릴 일이 있습니다. 저도 울진 가는 길에 한창 공사 중인 길을 달렸는데, 길 굴착 작업 중이라 그냥 흙길을 달려야 했죠. 일반 차량이라면 통행을 막았을 텐데, 자전거라서 그랬는지 통행을 제지하지 않더군요. 옆으로 포클레인과 불도저가 왔다 갔다 하고 가끔 덤프트럭들이 덜컹대며 지나가지만 건설차량 때문에 위험에 처한 일은 없었습니다. 속도들이 느리다 보니 먼저 조심하고 잘 살피면서 다녔기 때문이죠. 비포장도로에서는 차량만 속도를 내기 힘든 게 아니라 자전거 역시 평상시의 속도에서 절반 정도만 낼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게다가 도로의 요철 때문에 손목과 엉덩이에 상당한 충격이 가해지니 부상에도 유의해야 합니다. 산악용 자전거가 아니라..

생활 여행자/하늘을 달리는 자전거 2006. 12. 27. 22:09
[TIP] 햇볕과 자외선

“봄볕은 며느리에 쪼이고, 가을볕은 딸에게 쪼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제가 여행했던 기간은 11월, 늦가을이었죠. 제가 자전거 타고 돌아다닌다고 하니 어른들에게서 이런 말도 듣습니다. “가을볕이 좋고 바닷바람도 좋으니 피부가 아주 좋아지겠구만.” 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30년간 가을철(9~11월)의 평균 일사량은 제곱미터(㎡)당 99메가 주울(MJ)로, 봄철(3~5월)의 150메가 주울 보다 훨씬 적습니다. 습도는 봄철이 63%, 가을철이 69%이죠. 습도가 높을수록 투과하는 햇빛의 양도 줄어 봄볕보다는 가을볕이 훨씬 쾌적한 느낌을 줍니다. 자외선이 무조건 나쁜 건 아닙니다. 칫솔소독기 등이 자외선을 사용하는 것처럼 적당량의 자외선은 피부소독 효과가 있어 사람 몸에 좋습니다. 하지만 장시간 야외활동을 할 ..

생활 여행자/하늘을 달리는 자전거 2006. 12. 27. 09:25
[TIP] 비포장 도로길에서의 주행

자전거 여행을 하다보면 불가피하게 비포장 길을 달릴 일이 있습니다. 저도 울진 가는 길에 한창 공사 중인 길을 달렸는데, 길 굴착 작업 중이라 그냥 흙길을 달려야 했죠. 일반 차량이라면 통행을 막았을 텐데, 자전거라서 그랬는지 통행을 제지하지 않더군요. 옆으로 포클레인과 불도저가 왔다 갔다 하고 가끔 덤프트럭들이 덜컹대며 지나가지만 건설차량 때문에 위험에 처한 일은 없었습니다. 속도들이 느리다 보니 먼저 조심하고 잘 살피면서 다녔기 때문이죠. 비포장도로에서는 차량만 속도를 내기 힘든 게 아니라 자전거 역시 평상시의 속도에서 절반 정도만 낼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게다가 도로의 요철 때문에 손목과 엉덩이에 상당한 충격이 가해지니 부상에도 유의해야 합니다. 산악용 자전거가 아니라면 프레임이나 휠이 망가지..

생활 여행자/하늘을 달리는 자전거 2006. 12. 27. 09:17
[TIP] 자전거여행 중 당할 수 있는 부상 1

저는 여행하면서 3번 정도 넘어졌습니다. 고속으로 달리다가 넘어진 건 딱 한번인데, 다행히 큰 부상을 당하지 않았습니다. 돌아보면 천운이 따랐다고 봅니다. 일전에 올린 글 중에 도덕고개를 넘고 내리막길에서 넘어졌다는 글을 보셨을 겁니다. 차량 통행이 없었으니 망정이지 만일 뒤따라오는 차라도 있었다면 자칫 대형사고로 연결된 뻔했지요. 자전거 여행 중 당할 수 있는 부상 중 차량과의 접촉으로 인해 생기는 사고의 경우는 즉각적으로 몸에 이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해도 나중에 후유증이 있을 수 있으니 반드시 운전자와 협의하여 병원에서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차량과의 접촉 이외에 넘어지거나 정지된 물체에 들이박거나 해서 생기는 부상의 경우 그 정도에 따라 치료를 해주어야겠지요. 이때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이 찰과상...

생활 여행자/하늘을 달리는 자전거 2006. 12. 27. 09:06
[TIP] 자전거 여행 중 잠은 어떻게 해결할까

자전거 여행을 하다보면 숙박이 가장 문제가 되죠. 제 경우는 돈이 가장 많이 깨진 부분이 숙박비였습니다. 여름이라면 2~3명이서 텐트 하나 나누어지면 쉽게 해결될 문제겠지만, 겨울초입에 혼자 다니면서 텐트 생활을 할 수는 없으니까요. 여름이라면 텐트를 가져가는 걸 권합니다. 밥이야 어디서 사먹더라도 텐트에서 잔다면 충분히 돈을 절약할 수 있을테니까요. 게다가 취사까지 준비한다면 아주 저렴한 돈으로 여행을 할 수 있으니 더더욱 괜찮겠죠. 물론 그만한 수고는 각오해야 할테지만... 여기서는 제 경험에 바탕을 두고 이야기하겠습니다. 우리나라의 독특한 문화인 찜질방 문화, 여행객들에게는 아주 유용합니다. 특히 여성들이 대환영하는 분위기죠. 많은 여성분들이 여관이나 모텔에 들어가는 것을 꺼리니까요. 허술한 여관은..

생활 여행자/하늘을 달리는 자전거 2006. 12. 23. 17:46
[TIP] 도로 주행 요령

자전거를 타다보면 옆으로 달리는 자동차들로 인해 큰 위압감을 가지게 됩니다. 겪어 봐야 알 수 있는 어려움이지만,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대형차량들이 주는 위압감은 말로 다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 때문에 도심 주행에서는 인도를 이용해 다니는 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자전거 여행은 주로 국도나 지방도를 타기 마련이죠. 국도의 경우 대부분 갓길이 잘 발달되어 있어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지만 지방도의 경우 갓길이 없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국도는 많은 차량들이 빠른 속도로 질주하기 때문에 사고가 난다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고, 지방도는 차량의 이동이 적고 속도도 국도에 비해 느리기 때문에 사고에 따른 위험이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국도변 갓길이 항상 잘 되어 있는 것은..

생활 여행자/하늘을 달리는 자전거 2006. 12. 23. 08:43
이전 1 ··· 16 17 18 19 20 21 22 다음
이전 다음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링크
  • 이웃집, 노을이네
  • 원미동 통신
  • 노란몽(Old Egg's Dream)
  • 같은 풍경 다른 생각
  • 지리산외계인
TAG
  • 민주주의
  • 촛불집회
  • 인권
  • 자전거출근
  • 사진
  • 백두대간
  • 국가인권위원회
  • 자전거 출퇴근
  • 따릉이
  • 한강
  • 자전거 여행
  • 생각코딩
  • 자출기
  • 지리산
  • 두컴
  • 민서
  • 육아
  • 아기
  • 전국일주
  • 교과서
  • 영화
  • 생코
  • 안양천
  • 별별이야기
  • 자전거
  • 교육
  • 제주도
  • 자전거여행
  • 여행
  • 지리산둘레길
more
«   2026/03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

Blog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Tistory

티스토리툴바